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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밤 잠 못 이루며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고등학생 엄마입니다.
아이는 성실하지만, 유독 공부에는 운이 따르지 않았는지 내신이 7~8등급까지 떨어졌습니다.
소위 말하는 '영포자' 상태로 국내 입시를 생각하면 앞이 캄캄하고, 아이의 자존감은 바닥까지 내려앉아 보는 부모의 마음도 찢어집니다.
현실적으로 국내 대학은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해외 의대나 영국 명문대라는 더 넓은 세상을 꿈꿔보지만, 기초 문법조차 힘겨워하는 아이가 과연 아이엘츠라는 높은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섭니다.
입시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미키어학원의 말씀이 저희에게는 마지막 지푸라기처럼 느껴집니다. 기초가 아예 없는 노베이스 학생도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미키와 함께한다면 정말 기적 같은 점수 달성이 가능할까요?
아이의 꺾인 자신감을 세워주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고 싶습니다.
4월 세미나에서 말씀하신 계열별 로드맵과 맞춤 케어를 통해 저희 아이도 다시 웃을 수 있을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방문 가능한 시간 안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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